번역 · 공증촉탁대행 · 아포스티유 · 대사관인증 02-766-2821 1stoptrans@naver.com
온라인 견적문의

해외 아포스티유

외국에서 발급받은 서류를 한국 기관에 낼 때의 절차입니다. 서류를 발급한 나라가 협약 가입국인지부터 봅니다.

어떤 경우인가요

외국 학교의 졸업 · 성적증명서, 외국에서 받은 출생 · 혼인증명서, 해외 법인 서류를 한국 기관에 낼 때입니다. 확인은 서류를 발급한 나라에서 받습니다.

한국에서는 외국 서류에 아포스티유를 붙일 수 없습니다

아포스티유는 서류를 발급한 나라의 권한당국만 발급합니다. 한국에 오시기 전에 받아 두시면 일정이 크게 줄어듭니다.

발급한 나라에 따라 두 갈래입니다

가입 여부는 가입국 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협약 가입국에서 발급한 서류

미국 · 중국 · 일본 · 베트남 · 캐나다 등

  1. 발급국 아포스티유
  2. 한글 번역
  3. 번역공증 (제출처가 요구할 때)
  4. 한국 기관 제출

아포스티유는 현지에서, 번역은 한국에서 합니다.

비가입국에서 발급한 서류

요르단 · 아랍에미리트 · 말레이시아 등

  1. 발급국 외교부 인증
  2. 현지 한국 공관 영사확인
  3. 한글 번역 · 번역공증
  4. 한국 기관 제출

예 : 요르단 서류는 요르단 외교부 인증 뒤 주요르단 한국대사관 영사확인을 받습니다.

번역 형식은 제출처가 정합니다

같은 서류라도 기관마다 요구하는 번역 형식이 다릅니다. 번역공증까지 요구하는 곳이 있고, 번역자 인적사항을 적는 형식을 제시하는 곳도 있습니다.

예 : 한국산업인력공단(Q-net) 해외 학력 · 경력 서류 안내
국공립학교 학력증명서아포스티유가 붙은 원본 → 국내 공증사무소 번역 · 공증
사립학교 학력증명서 · 경력증명서현지 공증 → 아포스티유 → 국내 번역공증
비가입국 서류현지 한국 공관 확인 → 국내 번역공증, 또는 외국어번역행정사의 번역 · 인증
  • 제출처 안내문을 보내 주시면 그 형식에 맞춰 번역하고, 번역공증이 필요하면 서약서와 증빙을 갖춰 공증인의 인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해 드립니다.

나라마다 모양이 다릅니다

나라별 아포스티유 견본 모음 — 미국 켄터키주, 호주, 영국, 일본, 인도와 기타 국가미국호주영국일본인도기타 국가
견본해외 발급 아포스티유미국 · 호주 · 영국 · 일본 · 인도 · 기타 국가. 모양과 언어가 나라마다 다릅니다

발급기관은 나라마다, 때로는 같은 나라 안에서도 다릅니다. 서류를 보여 주시면 어느 기관에 신청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눌러서 펼쳐 보십시오.

외국에서 받은 아포스티유 서류를 한국에 그대로 내면 되나요?

아포스티유가 붙어 있어도, 한국 기관 대부분은 한글 번역을 함께 요구합니다.

번역 형식은 기관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공립학교 학력증명서는 아포스티유가 붙은 원본을 국내 공증사무소에서 번역 · 공증하도록 하고, 사립학교 학력 · 경력증명서는 현지 공증과 아포스티유를 거친 뒤 국내 번역공증을 받도록 합니다.

제출처 안내문을 보내 주시면 그 형식에 맞춰 번역하고, 번역공증이 필요하면 서약서와 증빙을 갖춰 공증인의 인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해 드립니다.

이미 한국에 와 있습니다. 여기서 아포스티유를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아포스티유는 서류를 발급한 나라의 권한당국만 붙일 수 있고, 한국 재외동포청 · 법무부는 한국 서류에만 발급합니다.

현지에서 받아 보내 줄 분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나라마다 신청 기관과 방법이 달라, 어디에 신청해야 하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발급한 나라가 협약 비가입국이면 어떻게 하나요?

그 나라 외교부 인증을 먼저 받고, 그 나라에 있는 한국 대사관(영사)의 확인을 받습니다. 그다음 한국에서 번역과 번역공증을 합니다.

예를 들어 요르단 서류는 요르단 외교부 인증 뒤 주요르단 한국대사관 영사확인을 받습니다. 공관 수수료와 처리 기간은 공관별로 다르고 수시로 바뀌므로, 진행 때 그날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가입 여부는 가입국 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국에서 발급한 서류인데 아포스티유를 못 받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협약 적용 범위를 줄여 둔 나라가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자국 검찰청이 발행한 문서를 협약 대상에서 뺀다고 선언했고(2021. 10. 05.), 오만은 상업 · 세관 문서를 뺐습니다(2021. 03. 23.).

이런 서류는 발급한 나라에서 아포스티유를 붙이지 않아, 현지 한국 공관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해당하는지는 서류를 보고 확인해 드립니다.

대만에서 발급한 서류는요?

대만은 협약 당사국이 아니어서 세 단계를 거칩니다. ① 대만 외교부 영사사무국이 인정한 공증사무소의 민간공증 ② 대만 외교부 영사사무국 인증 ③ 주타이베이 한국대표부 영사확인.

①②를 거친 서류만 대표부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표부는 번역문 인증도 하지만, 원문의 진정성이나 번역의 정확성까지 보증하지는 않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베트남 · 중국 서류는 이제 어떻게 하나요?

베트남은 2026. 09. 11.부터 아포스티유 국가입니다. 이날부터 아포스티유가 영사합법화를 대신하며, 그 전에 영사합법화를 마친 서류도 유효해 다시 받을 필요가 없다고 베트남 측이 밝혔습니다.

중국은 2023. 11. 07.부터 아포스티유 국가입니다. 홍콩 · 마카오 서류에도 계속 적용됩니다.

캐나다는 주마다 다르다던데요?

협약은 2024. 01. 11.부터 캐나다 전역에 적용됩니다. 주마다 다른 것은 발급기관입니다.

앨버타 · 브리티시컬럼비아 · 온타리오 · 퀘벡 · 서스캐처원은 주 정부가 직접 발급하고, 나머지 주 · 준주와 연방 문서는 캐나다 외교부(Global Affairs Canada)가 발급합니다.

번역할 때 이름은 어떻게 적나요?

여권과 외국인등록증처럼 이미 쓰고 계신 표기를 따릅니다. 한국 서류가 함께 들어가면 그 표기와도 맞춥니다.

같은 사람의 이름이 서류마다 다르게 적히면 제출처에서 동일인으로 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표기가 정해진 자료가 있으면 먼저 보내 주십시오.

어떤 서류인지만 알려 주십시오

필요한 절차와 비용, 걸리는 기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문의만 하셔도 됩니다.